잊지 않겠습니다.

새해의 묵상...



우리의 삶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오늘일 수도 내일일 수도 있다.

마라톤을 하는 삶을 그려본다.

나이를 먹어가는 것...
숨이 차고 죽을 것 같은 순간이 있을지라도...

그래도...

나는 뛴다.

런닝머신에서...
제자리 뛰기에서...

내려선 순간부터...

나는 앞을 보고 미래를 보며...

하루하루 뛴다.

2012년의 두번째 새해를 맞이하며...

더욱 다짐하며 뛴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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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kevinkan | 2012/01/23 13:57 | medi·ta·tion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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