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23일
새해의 묵상...
우리의 삶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오늘일 수도 내일일 수도 있다.
마라톤을 하는 삶을 그려본다.
나이를 먹어가는 것...
숨이 차고 죽을 것 같은 순간이 있을지라도...
그래도...
나는 뛴다.
런닝머신에서...
제자리 뛰기에서...
내려선 순간부터...
나는 앞을 보고 미래를 보며...
하루하루 뛴다.
2012년의 두번째 새해를 맞이하며...
더욱 다짐하며 뛴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힘!!
=^ㅅ^=
# by | 2012/01/23 13:57 | medi·ta·tion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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