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3일
연평도 도발... 목적은...
북측의 도발엔 항상 목적이 있었다.
물론 옛날옛적 정치를 위해 북의 도움(?)을 받았었다는 어이없는 잡설이 나온 적도 있지만...
여튼...
MBC와 주민과의 통화를 들어보면 정말 황당하고 급박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포탄이 50발정도 떨어지고 마을에선 불이 나고...
북은 며칠전 핵농축시설로 도발을 했다.
이로인해 황당해 하는 건 우리뿐만이 아닌 쌀나라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항상 정권세습기간 중엔 도발이 있었다.
김정일이 나왔을 때도 그랬고 이번 김정은 같은 경우엔 더욱 절실했을지도 모른다.
이런 일로 우리는 흔들리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는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그건 극단적인 상황이고...
들어날 목적은 김정은의 과시용이고 쌀나라에 대한 직접적인 답을 보여달라는 도발로 여겨진다.
이 상황에서 열받는 점은 우리가 북측과 쌀나라의 볼모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이런 현실이 짜증이난다.
정부는 대응방안을 빨리 내야하고 북측과 쌀나라의 눈치만 보는 졸속대응은 앞으로 이와 같은 상황이 계속 이어질지도 모른다.
="ㅅ"=
물론 옛날옛적 정치를 위해 북의 도움(?)을 받았었다는 어이없는 잡설이 나온 적도 있지만...
여튼...
MBC와 주민과의 통화를 들어보면 정말 황당하고 급박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포탄이 50발정도 떨어지고 마을에선 불이 나고...
북은 며칠전 핵농축시설로 도발을 했다.
이로인해 황당해 하는 건 우리뿐만이 아닌 쌀나라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항상 정권세습기간 중엔 도발이 있었다.
김정일이 나왔을 때도 그랬고 이번 김정은 같은 경우엔 더욱 절실했을지도 모른다.
이런 일로 우리는 흔들리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전쟁이 일어날 것이라는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그건 극단적인 상황이고...
들어날 목적은 김정은의 과시용이고 쌀나라에 대한 직접적인 답을 보여달라는 도발로 여겨진다.
이 상황에서 열받는 점은 우리가 북측과 쌀나라의 볼모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이런 현실이 짜증이난다.
정부는 대응방안을 빨리 내야하고 북측과 쌀나라의 눈치만 보는 졸속대응은 앞으로 이와 같은 상황이 계속 이어질지도 모른다.
="ㅅ"=
# by | 2010/11/23 15:37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일성이도 죽을때 그러더니만 -_-;
역으로 지네들도 받았으니 아마도 남쪽에서 쏴서 김정은 장군이 응사를 했다라고 써 먹을 수도 있는 것이고 써 먹을려면 바다에 뽕당으로는 말이 안 먹힐 것 같으니 대 놓고 쏴지 않을까 싶습니다 -_-;;;
오히려 안될 것 같으니까 저런 말도 안되는 X랄을 하는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