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제47회 대종상시상식... 유행어상... 시간관계상...

올해 대종상시상식의 심사방법이 바뀌었다고...한다.

일단 주요 수상자는 신인상엔 정우'바람', 이민정'시라노...'

남녀조연상에 송새벽'방자전' 김희라'시' 윤여정'하녀' 인기상에 원빈, 이민정...

한류인기상 최승현(탑)'포화속으로' 공로상에 최은희... 신인감독상에 장철수감독'김복남...'

시나리오상에 이창동감독의 '시'...

감독상엔 강우석감독'이끼'... 남우주연상에 원빈'아저씨' 여우주연상에 윤정희'시'

올해의 작품상은 '시'

'시'


좋은 영화가 상을 받았다.

다만...

시간관계상...
시간관계상...

이 말이 쫌 많이 귀에 따갑게 들렸다.

이런식으로 할 거면 케이블방송으로 널널하게 했음 좋겠다.

영화인의 축제를 그저 주고 받고... 쫌... 그렇다.

올해의 대종상...

아직도 미완성...

씁쓸하다.

=^ㅅ^=

by kevinkan | 2010/10/29 22:55 | 웃거나 말거나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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