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8일
히틀러의 두개골은 여자의 것...
관련뉴스 : http://news.nate.com/view/20090928n07935?mid=p0604
이 두개골이 히틀러의 것이라는 가정은 이미 러시아의 의한 것이었다.
그러나 현재, 이 두개골은 여성의 것이라는 진실이 밝혀졌다.
그럼 히틀러는 남성이 아닌 여성이라는 것과 아니면 그림자무사를 두고 사라진 것인가...라는 이야기인데...
앞으로 점점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나올 것 같은 전망이다.
지금까지 히틀러의 죽음에 대한 음모설과 많은 의심, 의구점등이 연구되어지고 문제제기 되었었다.
진실은 언젠간 밝혀진다고 하는데...
빨리 알고 싶다...

그러나 현재, 이 두개골은 여성의 것이라는 진실이 밝혀졌다.
그럼 히틀러는 남성이 아닌 여성이라는 것과 아니면 그림자무사를 두고 사라진 것인가...라는 이야기인데...
앞으로 점점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나올 것 같은 전망이다.
지금까지 히틀러의 죽음에 대한 음모설과 많은 의심, 의구점등이 연구되어지고 문제제기 되었었다.
진실은 언젠간 밝혀진다고 하는데...
빨리 알고 싶다...

함께 청산가리를 먹고 자살했다고 하는 브라운...


그는 진정 남성호르몬을 주사하던 여성이었나?


히틀러가 자살했다고 하는 벙커의 부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아서...
어쨋든 히틀러의 것이다고 생각되고 있는 시체는 마그데브르그(동독)로 이동 되었다고한다.
마침내, 1970년에 KGB는 시체를 파내고, 그것을 소각하고, 강에 몰래 재를 마구 뿌렸다고하는데...
턱뼈(그것은, 일반의 견해로부터 떨어져 남음), 머리 단편과 피투성이의 소파 세그먼트(segment)만은 소련 정보부의 깊은 서고에서 보존되어 있었다고...
세상엔 아직도 알려지지 않고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ㅅ^=
세상에 알려지지 않아서...
어쨋든 히틀러의 것이다고 생각되고 있는 시체는 마그데브르그(동독)로 이동 되었다고한다.
마침내, 1970년에 KGB는 시체를 파내고, 그것을 소각하고, 강에 몰래 재를 마구 뿌렸다고하는데...
턱뼈(그것은, 일반의 견해로부터 떨어져 남음), 머리 단편과 피투성이의 소파 세그먼트(segment)만은 소련 정보부의 깊은 서고에서 보존되어 있었다고...
세상엔 아직도 알려지지 않고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ㅅ^=
# by | 2009/09/28 14:07 | 일상다반사 | 트랙백(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히틀러는 살아있다?
스포츠는 살아있다 는 광고 패러디도 아니고히틀러의 두개골은 여자의 것... 1950년대 경에 히틀러가 죽지 않고 남미대륙의 브라질, 아르헨티나의 어딘가에 있는 것을 봤다는 음모론류의 설이 돌고, 그게 일부 괴기사전이나 미스테리 관련 서적에도 나왔다.이런 괴담이 93년무렵 다시 유행하자 소련과 독일에서는 즉시 히틀러의 것이라며 사체에서 발견했다고금이빨이 박힌 틀니를 제시하였는데...이제 히틀러 남미 피신 음모론이 신빙성을 얻는건가? 확실한 것은 ......more
제목 : 재미로 보는 서양음악사 음모론 - 머리말
음모론이라 하면 허무맹랑한 소리쯤으로 여기는 사람이 많지만 모든 음모론이 헛소리는 아니다. 그래서 나는 굳이 글 제목에 '재미로 보는'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먼저 음모론을 다룬 일반론을 살펴보자. "이러한 음모이론이 불신과 냉소를 받는 것은 두가지의 다른 이유에서 기인한다. 첫째, 음모 이론은 그 진위 여부를 아예 검증할 수도 없도록 짜여진 논리 구조로 자의적인 인과 관계를 설정하는 비과학적 이론이기 때문이다. 둘째, 사람들이 통념으로 갖고 있......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