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3일
3쌍동이를 낳은 소녀가 직접 찍은 포토다이어리...

이 소녀는 자기가 임신한 것을 알 게 된 후부터 포토다이어리를 만들 결심을 합니다.
시간이 흘러가면서 자기의 달라지는 모습을 담습니다.
그리고 3명의 예쁜 아가를 출산합니다.
무척 행복해 보입니다.
그러나 마지막 사진은 왠지... 그닥 즐거운 모습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 또한 인생이겠지요...
-이 사진을 올린 이...
흠...
때론 이런 사진이 출산률을 저하시킬지도 모릅니다...
때론 더 공포감이나 혐오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쁘고 행복해 하는 아이의 미소를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ㅅ^=
# by | 2009/09/03 14:55 | 일상다반사 | 트랙백(1) | 덧글(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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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헉
3쌍동이를 낳은 소녀가 직접 찍은 포토다이어리......more
3쌍둥이라 일반 케이스보다 심해서 그런거겠지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나요?
맨 마지막 사진에 검은 것들은 털인가요?
혹시 출산 후 급작스레 털의 양이 증가하는지요?
아니면 저분이 원래 털이 많은 분인지.
나중에 애들이 커서 저 포토다이어리 보면 신기해 하겠어요 저도 아이를 가지게 되면 한번 해보고싶네요
감동입니다. 정말.
그래서 저정도 배터지는 거는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눈에 보이는 저 상처가 저희 어머니께도 있다고 생각하면 참...ㅠ_ㅠ
저 배를 달고 어떻게 움직이죠. 거기에 임신하면 내장, 폐 등이 눌려서 밥먹고 숨쉬기도 힘들다는데 하나만 있어도 그런데 셋이면...-_-;
어머니는 신성하고 위대하신 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