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취하면 추하다...

쌀나라 연예인들...

취하면 똑같다.

OTL...

뭐...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그러며 살아가는 돈 많은 예인들...

그들도 다를 게 없다...는...

흠...

이렇게라도 민간인과 같다는 걸 보여주시고...

=^ㅅ^=

by kevinkan | 2012/05/19 14:26 | 웃거나 말거나 | 트랙백 | 덧글(1)

효(孝) 이야기...

어느 도시의 효자가 시골에 이름난 효자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그를 찾아갔습니다.

시골 효자의 집은 다 쓰러져가는 초가집이었는데 조금 기다리니 누추한 옷을 입은 청년이 나무 한 짐을 지고 들어왔습니다.
그러자 부엌에 있던 노모가 부리나케 뛰어나와 아들의 나무짐을 받쳐 내려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황급하게 뛰어 들어가더니 대야에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따뜻한 물을 떠왔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을 마루에 앉히고는 열심히 아들의 발을 씻기면서 무엇이 그렇게 즐거운지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잠시 후 그를 찾아간 도시 효자는 충고했습니다.

“여보게, 어떻게 기력도 없으신 어머니께 발을 씻겨 달라고 하는가? 효자라는 소문을 잘못 들은 것 같군.”

그러자 시골 효자는 말했습니다.

“저는 효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어머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이면 무슨 일이든지 기쁘게 해 드립니다.”


이 말을 들은 도시 효자는 깨닫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는 지금까지 자기 생각대로 부모님을 공경해 왔음을 알았습니다.
그 부모님의 얼굴에는 저 시골 효자의 어머니 같은 환한 웃음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는 진정한 효란 좋은 잠자리와 음식, 많은 용돈보다 부모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것에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내가 아는 어마마마는...
아무 것도 필요없다...고 하시지만...
가끔...
작은 것이라도 그것을 빌미로 얼굴 한 번 보자고 하신다.

얼굴 한 번 더 보여주는 것조차 여유가 없다는 게 슬프다.

="ㅅ"=

by kevinkan | 2012/05/19 12:20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3)

Donna Summer... Queen of Disco... 타계...









디스코의 여왕 도나서머가 63살의 나이로 타계했다.

환타스틱한 노래로 흥겨운 디스코로 멋진 보컬이었다.

암으로 투병 중에...

정말 아쉬운...

하늘나라에서도...

="ㅅ"= 

by kevinkan | 2012/05/18 15:06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2)

바람 앞에 서라... Tadas Černiauskas...

리투아니아 사진작가인 Tadas Černiauskas...

TADAO CERN에 온 방문자들에게 강한 바람을 맞게하고서 재밌는 사진을 남겼다.

모두가 웃어보자...

즐거운 추억 만들기에 동참했고...

결과는 웃다가 울음마저 터뜨렸다...는...

즐거운 추억을 나누는 것만큼...

아름다운 것은 없다.

=^ㅅ^=

by kevinkan | 2012/05/18 14:01 | Art of Memory | 트랙백 | 덧글(4)

오늘의 묵상...

우리는 생각이 아니라...
행동으로 살아간다.

It is by acts and not by ideas that people live.
- Harry Emerson Fosdick


생각만 갖고는 살아갈 수 없을까?!

당연하다!!

행동으로 옮겨야만 얻을 수 있다.

근데...

생각에 사로잡혀 있거나...
귀차니즘으로 인해 손해를 본다...는...
생각은 않해 볼까?!

여튼...

오늘이 마지막 날로 여기고 산다.

=^ㅅ^=

by kevinkan | 2012/05/17 12:26 | medi·ta·tion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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